[영상] "제26회 인천국제하프마라톤, 열기 가득한 문학경기장"

양민섭 PD 2026. 3. 22.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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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경기장서 6개국 엘리트 선수와 시민 1만8천여명 질주
인천 도심 달린 제26회 인천국제하프마라톤

제26회 인천국제하프마라톤이 열린 문학경기장에는 기록 경쟁을 넘어선 다채로운 풍경이 펼쳐졌다.

양주시 마스코트 '별산'이 참가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개성 있는 복장의 참가자들이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렸으며, 인천 지역 러닝크루와 가족 단위 참가자들도 각자의 목표를 안고 출발선에 섰다. 특히 젊은 세대 참가 비중이 44.2%를 차지해 마라톤에 대한 관심이 한층 높아지고 있음을 보여줬다.

영상은 참가자들이 함께 뛰고 웃으며 추억을 만들어가는 현장 분위기를 담아냈다.

/양민섭 PD sub@inche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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