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중원교육문화원 ‘예술 ON’ 운영…예술 경험 확대

이용민 2026. 3. 22.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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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중원교육문화원(원장 신기철)이 학생들의 인문예술 경험 확대에 나선다.

중원교육문화원은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학생들의 '나도 예술가'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온라인 스튜디오 프로그램 '예술 ON: 일상 속 예술 스위치를 켜다'를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신기철 중원교육문화원장은 "온라인 스튜디오 운영으로 생활 속 문화예술 공간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예술에 대한 관심과 흥미가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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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충북중원교육문화원(원장 신기철)이 학생들의 인문예술 경험 확대에 나선다.

중원교육문화원은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학생들의 ‘나도 예술가’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온라인 스튜디오 프로그램 ‘예술 ON: 일상 속 예술 스위치를 켜다’를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충북중원교육문화원 온라인 스튜디오 프로그램 예술 ON 안내문. [사진=충북교육청]

청소년 문화예술공간 지원 프로그램 ‘틈새로 예술 놀이터’는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매주 화·금요일 오후에 운영한다.

스마트폰을 활용한 숏폼 영상 촬영과 대형 스크린을 활용한 댄스 및 스포츠 활동 등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자유롭게 체험할 수 있다.

충주지역 중·고등학교 대상인 ‘ON라인 극장교실’은 교과 연계 인문예술 주제의 한국 고전영화를 관람하고 영화 감상 후 자율 토론을 진행한다.

‘ON라인 만화극장’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한국 고전 만화를 상영하는 프로그램이다.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참여할 수 있다.

신기철 중원교육문화원장은 “온라인 스튜디오 운영으로 생활 속 문화예술 공간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예술에 대한 관심과 흥미가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용민 기자(min54659304@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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