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과 사는 남자' 역대 흥행 3위 꿰찼다…'명량' '극한직업' 추격

CBS노컷뉴스 이진욱 기자 2026. 3. 22. 14: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두 달 가까이 신드롬을 이어가는 사극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역대 박스오피스 3위에 올랐다.

2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전날에만 관객 34만 6553명을 모아 박스오피스 독주를 이어갔다.

앞서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한 달여 만인 지난 6일 누적관객수 1천만명을 돌파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쇼박스 제공


두 달 가까이 신드롬을 이어가는 사극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역대 박스오피스 3위에 올랐다.

2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전날에만 관객 34만 6553명을 모아 박스오피스 독주를 이어갔다.

이 영화 누적관객수는 지난달 4일 개봉 이래 전날까지 1444만 7738명에 달했다.

이는 역대 박스오피스 3위 기록이다. 1위는 '명량'(누적관객수 1761만 6661명), 2위는 '극한직업'(1626만 6641명)이다.

앞서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한 달여 만인 지난 6일 누적관객수 1천만명을 돌파했다. 역대 34번째, 한국영화로는 25번째 '천만영화'다. 사극으로는 '왕의 남자'(이하 개봉일 순) '광해, 왕이 된 남자' '명량'에 이어 4번째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를 배경으로 이곳 마을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그렸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 이메일 :jebo@cbs.co.kr
  • 카카오톡 :@노컷뉴스
  • 사이트 :https://url.kr/b71afn

CBS노컷뉴스 이진욱 기자 jinuk@cbs.co.kr

진실은 노컷, 거짓은 칼컷

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