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2018 보스턴·2024 LA 다저스 월드시리즈 우승 이끈 투수, 텍사스에서 방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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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테랑 불펜 투수 라이언 브레이저가 개막을 앞두고 자유 계약 신분이 됐다.
브레이저는 이번 겨울 텍사스와 마이너 계약을 맺었다.
이후 보스턴에서 계속 커리어를 보낸 브레이저는 지난 2023시즌 도중 성적 부진으로 방출당했으나 곧바로 다저스 유니폼을 입고 부활에 성공했다.
엄청난 활약 덕분에 재계약에 성공한 브레이저는 지난 2024시즌 다저스에서 평균자책점 3.54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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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베테랑 불펜 투수 라이언 브레이저가 개막을 앞두고 자유 계약 신분이 됐다.
미국 매체 'ESPN'은 22일(이하 한국시간) 브레이저가 텍사스 레인저스에서 방출당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브레이저는 이번 겨울 텍사스와 마이너 계약을 맺었다.

브레이저는 지난 2013년 LA 에인절스에서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뒤 2018시즌부터 보스턴 레드삭스에서 필승조 불펜 투수로 활약했다. 특히 2018시즌 34경기에 출전해 2승 평균자책점 1.60을 기록해 맷 반스, 조 켈리와 팀의 월드시리즈 우승을 이끌었다.
이후 보스턴에서 계속 커리어를 보낸 브레이저는 지난 2023시즌 도중 성적 부진으로 방출당했으나 곧바로 다저스 유니폼을 입고 부활에 성공했다. 39경기에서 2승 무패 평균자책점 0.70이라는 믿기 힘든 성적을 거뒀다.

엄청난 활약 덕분에 재계약에 성공한 브레이저는 지난 2024시즌 다저스에서 평균자책점 3.54를 기록했다. 그는 월드시리즈 무대에서도 오프너로 등장해 수준급 활약을 펼쳤고, 팀의 우승에 공헌했다.
다만, 다저스 생활은 오래가지 않았다. 40인 로스터에서 한 자리를 비워야 했던 다저스는 그를 DFA(지명 할당) 처리했고, 시카고 컵스가 그를 데려갔다. 컵스에서 브레이저는 28경기에 출전해 1승 평균자책점 4.50을 기록했고, 계약은 해지됐다.
브레이저는 이제 30개 구단과 자유롭게 협상할 수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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