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1.live] ‘창단 첫 개막 4연승 도전’ 김기동의 서울, 광주전서 조영욱-안데르손 ‘선발’

정지훈 기자 2026. 3. 22.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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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단 첫 개막 4연승에 도전하는 서울이 조영욱과 안데르손을 '투톱'으로 내세운다.

현재 서울은 개막 후 3연승을 질주하며 승점 9점과 함께 2위에 위치해 있고, 광주도 4경기 무패(1승 3무)를 이어가며 5위를 기록 중이다.

통산 전적은 28경기에서 17승 4무 7패로 서울이 우위를 점하고 있지만, 최근 맞대결에서는 광주가 3승 2패로 근소하게 앞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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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투=정지훈(상암)]

창단 첫 개막 4연승에 도전하는 서울이 조영욱과 안데르손을 ‘투톱’으로 내세운다.

FC서울과 광주 FC는 22일 오후 2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6’ 5라운드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현재 서울은 개막 후 3연승을 질주하며 승점 9점과 함께 2위에 위치해 있고, 광주도 4경기 무패(1승 3무)를 이어가며 5위를 기록 중이다.

개막 후 패배가 없는 두 팀의 맞대결이다. 통산 전적은 28경기에서 17승 4무 7패로 서울이 우위를 점하고 있지만, 최근 맞대결에서는 광주가 3승 2패로 근소하게 앞서고 있다.

무패의 흐름을 이어가려는 두 팀이 총력전을 펼친다. 홈팀 서울은 4-4-2 포메이션을 가동하고, 조영욱, 안데르손, 송민규, 바베츠 손정범, 정승원, 김진수, 로스, 야잔, 최준, 구성윤이 선발로 나선다. 교체 명단에는 천성훈, 클리말라, 박장한결, 문선민, 황도윤, 이승모, 이한도, 박성훈, 강현무가 이름을 올린다.

원정팀 강원도 안혁주, 프리드욘슨, 신창무, 박정인, 유제호, 문민서, 김진호, 김용혁, 공배현, 하승운, 김경민을 선발로 투입해 승리를 노린다. 벤치에는 노희동, 권성윤, 이민기, 강희수, 정규민, 홍용준, 정지훈, 김윤호가 앉는다.

정지훈 기자 rain7@fourfourtw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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