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군, ‘제41회 경기도협회장배 시군대항 볼링대회’ 2부 종합우승

이세용 기자 2026. 3. 22.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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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이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 성공개최 기원 제41회 경기도협회장배 시군대항 볼링대회'에서 2부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가평군은 21일 광주G스타디움 볼링 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2부 남자부에서 한경수·김원형·임득렬·김민혁·최중선·박현진이 출전해 16게임 합계 4천245점(평균 212.3점)을 기록하며 문민영·윤석환·최대한·이보석·안훈·이성이가 팀을 이룬 양주시(214.2점)에 이어 2위에 올라 종합점수 14점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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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 성공개최 기원…광주서 대회 진행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 성공개최 기원 제41회 경기도협회장배 시군대항 볼링대회 개막식에서 선수단과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가평군이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 성공개최 기원 제41회 경기도협회장배 시군대항 볼링대회'에서 2부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가평군은 21일 광주G스타디움 볼링 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2부 남자부에서 한경수·김원형·임득렬·김민혁·최중선·박현진이 출전해 16게임 합계 4천245점(평균 212.3점)을 기록하며 문민영·윤석환·최대한·이보석·안훈·이성이가 팀을 이룬 양주시(214.2점)에 이어 2위에 올라 종합점수 14점을 획득했다.

또 남궁경희·김미정·백민지·장정인·김양근이 출전한 여자부에서도 16게임 합계 3천730점(평균 169.5점)을 기록해 의왕시(김정연·강은주·김수림·고영선·박혜정·이옥순, 188.3점)에 이어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로써 가평군은 종합 점수 28점으로 의왕시(25점)와 오산시(23점)를 따돌리고 2부 종합우승컵을 품에 안았다.

한편, 이번 대회는 오는 4월 열리는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를 한 달 앞두고 경기장 시설을 점검하고, 도민체전과 동일한 경기 방식으로 운영해 선수들의 경기장 적응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개막식에는 방세환 광주시장을 비롯해 이원성 경기도체육회장, 정장식 경기도볼링협회장, 박범식 광주시체육회장 등이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하고, 경기도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다짐했다.

이세용 기자 lsy@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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