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44kg' 감량 성공…한혜연→라미란→김신영, 다이어트으로 화제 된 ★ [종합]

김해슬 2026. 3. 22.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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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십 킬로에 달하는 몸무게를 감량한 근황으로 이목을 모은 스타들이 있다.

한혜연은 앞서 다이어트를 통해 총 16kg의 몸무게를 감량, 현재 키 162cm에 44kg 몸무게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이러한 가운데 무려 44kg 감량에 성공했던 코미디언 김신영은 최근 요요로 체중이 증가한 근황을 전해 눈길을 모았다.

김신영은 지난달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 과거 꾸준한 다이어트로 몸무게 88kg에서 44kg을 감량했으나 최근 요요가 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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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연→김신영→라미란, 다이어트 뒤 '근황' 밝혔다

(MHN 김해슬) 수십 킬로에 달하는 몸무게를 감량한 근황으로 이목을 모은 스타들이 있다. 이전보다 건강해진 체형을 되찾은 이들은 당당하게 빛나는 자신감을 전하기도, 또는 요요를 겪고 있는 근황을 밝히기도 했다.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은 지난 19일 자신의 채널을 통해 다이어트 성공 뒤, 이전에는 입지 못했던 스커트를 널널하게 소화한 기쁜 마음을 전했다. 

공개된 영상 속 봄 시즌 아이템을 소개하던 그는 명품 브랜드 P사 스커트를 들어 보였다. 그는 "이거 그때 안 맞는데 그냥 샀다. 어떻게든 살을 꾸겨보겠다면서 샀다. 한 번 입어보겠다. 기다려봐라"라며 과거 사이즈가 작아 입지 못했던 스커트를 착용한 모습을 공개했다. 넉넉한 핏을 자랑한 한혜연은 "심지어 여기 막 주먹 들어간다. 너무 행복하다"며 기쁜 마음을 숨기지 못했다.

한혜연은 앞서 다이어트를 통해 총 16kg의 몸무게를 감량, 현재 키 162cm에 44kg 몸무게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다이어트 비법에 대해 "오전에 아무것도 안 먹고 공복 상태에서 러닝을 한다. 운동이 다이어트에 차지하는 비중은 10%, 나머지 90%는 식단이다. 저녁 7시 반 이후엔 아무것도 먹지 않는다"고 밝혔다.

배우 라미란 역시 지난해 13kg의 체중을 감량해 화제가 됐다. 특히 그는 다이어트 기간동안 빵 섭취를 줄였다고 밝혀 이목을 모았다.  

그러나 라미란은 지난달 방송된 SBS '틈만나면,'에서 "살 뺐는데 다시 올라와서 다시 내려야 한다"면서 "몇 개월 동안 먹고 싶은 거 다 먹었더니 (체중이) 쭉 오르더라. 그래서 다시 해야 한다"는 다이어트 뒤 요요 근황을 솔직하게 전했다.

이러한 가운데 무려 44kg 감량에 성공했던 코미디언 김신영은 최근 요요로 체중이 증가한 근황을 전해 눈길을 모았다. 김신영은 지난달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 과거 꾸준한 다이어트로 몸무게 88kg에서 44kg을 감량했으나 최근 요요가 왔다고 전했다. 

그는 "남들은 10년 유지하면 아무리 먹어도 예전으로 안 돌아간다는데, 나는 바로 돌아가더라"며 "맛있는 걸 먹고 살자 싶었다. 초코케이크 한 개를 다 먹고, 국물 라면 3개에 비빔 2개, 짜장 2개까지 먹었다"고 폭식 경험담을 털어놓았다.

사진= MHN DB, 한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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