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복 셰프, 절친 진 챙기는 의리…“한국 역사에 남을 방탄소년단 광화문 공연”

강민경 2026. 3. 22.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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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복 셰프가 그룹 방탄소년단 광화문 공연에 대해 대한민국 역사에 남을 공연이라고 밝혔다.

이연복 셰프는 3월 2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BTS 광화문 공연 정말 멋있다. 대한민국 역사에 남을 공연이었다. #bts #bts광화문공연"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이연복 셰프는 평소 방탄소년단 멤버 진과 절친한 사이로 알려져 있다.

이연복 셰프는 진이 속한 방탄소년단 컴백을 축하하며 라이브 스트리밍을 시청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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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DB 방탄소년단 진, 이연복 셰프

[뉴스엔 강민경 기자]

이연복 셰프가 그룹 방탄소년단 광화문 공연에 대해 대한민국 역사에 남을 공연이라고 밝혔다.

이연복 셰프는 3월 2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BTS 광화문 공연 정말 멋있다. 대한민국 역사에 남을 공연이었다. #bts #bts광화문공연"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넷플릭스를 통해 스트리밍된 방탄소년단의 광화문 공연의 모습이 담겼다.

이연복 셰프는 평소 방탄소년단 멤버 진과 절친한 사이로 알려져 있다. 이연복 셰프는 진이 속한 방탄소년단 컴백을 축하하며 라이브 스트리밍을 시청한 것으로 보인다.

방탄소년단은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에서 컴백 기념 'BTS 컴백 라이브: ARIRANG'(BTS THE COMEBACK LIVE|ARIRANG)를 진행했다. 컴백 라이브는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단독 생중계됐다.

방탄소년단은 컴백 라이브를 통해 타이틀곡을 포함한 신곡 무대를 선보였다. 멤버 RM은 앞서 3월 19일 리허설 진행 도중 발목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동해 정밀 검사 및 진료를 받았다.

검사 결과 부주상골 염좌 및 부분인대 파열과 거골 좌상(인대 손상 및 염증) 진단과 함께 다리 깁스 후 최소 2주간 움직임을 최소화하며 회복에 전념해야 한다는 의료진 소견을 받았다.

하지만 RM은 완성도 높은 공연을 만들고자 하는 의지가 강했다. 이에 예정된 컴백 라이브 무대에서는 움직임을 최대한 줄인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3월 20일 '아리랑'을 발매했다. '아리랑'은 방탄소년단의 정체성과 이들이 마주한 보편적인 감정을 다룬 앨범으로 방시혁 의장이 총괄 프로듀싱을 맡았다.

타이틀곡 'SWIM'은 삶의 파도 속에서 멈추지 않고 계속 헤엄쳐 나아가는 자세를 노래하며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살아가는 이들에게 깊은 공감의 메시지를 전한다.

뉴스엔 강민경 sw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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