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랩] ‘외국인 관람객 1위’가 여기라고?…‘국중박’ 제친 이 박물관의 정체
김소영 2026. 3. 22. 11:02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들이 가장 많이 찾는 박물관, 놀랍게도 국립중앙박물관이 아니라 경복궁 안에 있는 국립민속박물관이라고 합니다.
지난해에만 외국인 135만 명이 이곳을 찾았고, 관람객 증가세도 가파르다는데요.
외국인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이 박물관의 매력을 크랩이 직접 들어봤습니다.
https://youtu.be/RONigeTkFpE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유튜브, 네이버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김소영 기자 (sos@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 대통령 “다주택·비거주 고가주택 소유자 등 부동산 정책 논의서 배제 지시”
- 트럼프, 이란에 “48시간내 호르무즈 안 열면 발전소 초토화” [지금뉴스]
- 미군 “호르무즈 위협 이란 시설 타격”…이란, 4천km 미사일 발사
- “역사와 현재를 담아 미래로”…세계 문화 수도 서울 우뚝
- “광화문이 거대한 공연장으로” BTS 컴백 공연 ‘아리랑’
- 올여름 ‘38도’ 폭염 오면 ‘중대경보’…‘잠시 멈춤’ 가능할까?
- 첫번째 사다리가 사라졌다…청년 먼저 덮친 AI 충격 [AI:너머]
- 드론으로 본 화재현장…소중했던 일터가 폐허로
- [재난·안전 인사이드] 5년간 230여 명 사망…“고령층 자전거 사고 주의”
- 골다공증 환자 ‘고관절 골절’…1년 내 사망 위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