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라인업’ 레이예스가 돌아왔다! 한화전 1번-DH 출격…‘마황’ 황성빈도 1군 복귀 [SS사직in]

박연준 2026. 3. 22.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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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아리 통증으로 이탈했던 빅터 레이예스(32)가 돌아왔다.

롯데는 22일 사직구장에서 2026 KBO리그 시범경기 한화와 맞대결을 펼친다.

이날 롯데는 레이예스(지명타자)-전민재(유격수)-윤동희(우익수)-전준우(좌익수)-김민성(1루수)-유강남(포수)-박승욱(3루수)-이호준(2루수)-황성빈(중견수)로 라인업을 꾸렸다.

한편 롯데는 시범경기 6승2무1패로 리그 1위를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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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아리 통증 이탈한 레이예스 복귀
황성빈도 9번 중견수 출격
롯데 전준우(왼쪽)과 빅터 레이에스가 1일 일본 미야자키 미야코노조 구장에서 열린 지바롯데와 평가전에서 득점 후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사진 | 롯데 자이언츠


[스포츠서울 | 사직=박연준 기자] 종아리 통증으로 이탈했던 빅터 레이예스(32)가 돌아왔다.

롯데는 22일 사직구장에서 2026 KBO리그 시범경기 한화와 맞대결을 펼친다. 이날 롯데는 레이예스(지명타자)-전민재(유격수)-윤동희(우익수)-전준우(좌익수)-김민성(1루수)-유강남(포수)-박승욱(3루수)-이호준(2루수)-황성빈(중견수)로 라인업을 꾸렸다. 선발투수는 제레미 비슬리다.

레이예스가 돌아왔다. 지난 두 경기 동안 종아리 통증으로 라인업에서 빠졌다. 상태가 호전됐다. 이날 선발 출격한다. 또 2군으로 내려갔던 황성빈도 이날 9번 중견수로 나선다.

한편 롯데는 시범경기 6승2무1패로 리그 1위를 달린다. 최근 타선 타격감이 대단하다. 팀 타율 0.311로 리그 유일 팀 3할태 타율을 기록 중이다. duswns0628@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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