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인천 소프트웨어 미래채움 사업 8기 강사 위촉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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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테크노파크(인천TP)는 지난 19일 송도국제도시 안 미추홀타워에서 '2026년 인천 소프트웨어(SW) 미래채움 사업'의 8기 강사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22일 알렸다.
이날 행사에는 인천시교육청과 인천TP 관계자, 선발 과정을 거친 8기 위촉 강사 등 80여 명이 참석해 인천 지역 디지털 인재 양성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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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인천시교육청과 인천TP 관계자, 선발 과정을 거친 8기 위촉 강사 등 80여 명이 참석해 인천 지역 디지털 인재 양성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이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시교육청, 인천TP가 공동 추진하며, 지역 내 디지털 교육 격차를 해소하고 미래 인재를 양성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8기 강사진은 서류평가, 40차의 고급 강사 양성과정, 강의 실연평가 등 단계별 검증을 통해 최종 70명이 선발됐으며, 4월부터 초·중등 학생을 대상으로 AI·SW 교육을 수행한다.
위촉된 강사들은 '찾아가는 AI·SW 교육'과 센터 안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인천 전역의 교육 현장에 투입된다.
인천TP 관계자는 "이번 8기 강사는 체계적인 양성과정과 실연평가를 통해 교육 역량을 검증받은 인력으로, 현장 중심의 실습형 교육을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인치동 기자 airin@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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