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병세, '15세 연하' 아내 마음 사로잡기 위해 미국에서 잠복 ('미우새')

김설 2026. 3. 22. 10:1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김병세가 58세라는 늦은 나이에 첫 결혼에 골인한 파란만장한 러브스토리와 영화 같은 미국 신혼 생활을 공개한다.

22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결혼 8년 차를 맞이한 김병세 부부의 달콤한 일상이 방송 최초로 베일을 벗는다.

김병세 부부의 영화 같은 결혼 스토리와 미국 대저택 라이프는 오늘(22일) 밤 9시 SBS '미우새'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MHN 김설 기자) 배우 김병세가 58세라는 늦은 나이에 첫 결혼에 골인한 파란만장한 러브스토리와 영화 같은 미국 신혼 생활을 공개한다.

22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결혼 8년 차를 맞이한 김병세 부부의 달콤한 일상이 방송 최초로 베일을 벗는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김병세는 아내와 함께 등장해 한시도 떨어지지 않는 '사랑꾼' 면모를 과시했다. 특히 58세에 결혼에 성공할 수 있었던 비결로 남다른 집념을 꼽아 눈길을 끌었다. 김병세는 아내의 마음을 얻기 위해 그녀가 살던 미국 동네에서 잠복까지 감행했던 사연을 털어놓으며 김승수와 임원희의 탄식을 자아냈다.

또한 김병세는 첫 만남 이후 단 100일 만에 초고속 프러포즈를 했던 비화를 공개했다. 그는 "첫날부터 아내 의사와 상관없이 혼자 연애를 시작했다"고 고백해 현장을 아수라장으로 만들었다. 당시 김병세에게 호감이 없었던 아내가 결국 프러포즈를 승낙하게 된 결정적 이유도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미국에 위치한 김병세 부부의 300평 규모 대저택이 공개돼 '母벤져스'를 깜짝 놀라게 했다. 드넓은 마당과 수영장까지 갖춘 화려한 신혼집 스케일에 절친 김승수는 부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결혼 8년 차임에도 "하루에 뽀뽀를 최소 다섯 번은 한다"는 김병세의 고백은 현장을 핑크빛으로 물들였다.

행복한 신혼 생활 뒤에 숨겨진 현실적인 고민도 털어놓았다. 늦은 나이에 인연을 맺은 만큼, 두 사람은 2세를 갖기 위해 수년간 시험관 시술에 도전해온 사실을 고백했다.

김병세 부부의 영화 같은 결혼 스토리와 미국 대저택 라이프는 오늘(22일) 밤 9시 SBS '미우새'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SBS

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