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이 달라졌나?' 잠실서 홈런 5방 쏟아지자 팬들 술렁…올 시즌 '타고투저' 전망 솔솔
진병두 2026. 3. 22.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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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프로야구 시범경기가 역대 최다 관중 기록을 경신한 가운데, 잠실구장에선 홈런이 쏟아지며 '타고투저' 시즌을 예고했다.
5개 구장 합산 하루 관중이 8만 명을 넘어서며 시범경기 일일 최다 기록이 새로 쓰였다.
윤도현은 3회와 5회 두 차례 연속 홈런을 터트렸고, 두산 박준순도 시범경기 2호포를 가동해 한 경기에서만 5개의 홈런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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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 올 프로야구 시범경기가 역대 최다 관중 기록을 경신한 가운데, 잠실구장에선 홈런이 쏟아지며 '타고투저' 시즌을 예고했다.
5개 구장 합산 하루 관중이 8만 명을 넘어서며 시범경기 일일 최다 기록이 새로 쓰였다.
잠실에선 KIA 정현창이 번트 실패 후 강공으로 전환해 3점 홈런을 뽑아냈다. 윤도현은 3회와 5회 두 차례 연속 홈런을 터트렸고, 두산 박준순도 시범경기 2호포를 가동해 한 경기에서만 5개의 홈런이 나왔다.
팬들 사이에선 공의 반발력이 지난해보다 높아졌다는 관측이 제기됐다. 실제 이번 시범경기의 경기당 평균 득점과 홈런 수는 지난해 정규리그·시범경기를 모두 웃돌고 있어 타고투저 흐름이 이어질지 주목된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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