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BC 마치고 돌아온 김혜성, 배트는 식지 않았다…5경기 연속 안타에 시범경기 타율 0.407

장성훈 2026. 3. 22.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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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를 마치고 팀에 복귀한 김혜성(LA 다저스)이 5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김혜성은 캐멀백 랜치에서 열린 애슬레틱스와의 시범경기에 6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1타점 1삼진을 남겼다.

좌완 제이컵 로페스의 포심 패스트볼(약 146㎞)을 좌전 적시타로 연결하며 팀의 첫 득점을 이끌었다.

시범경기 누적 성적은 타율 0.407(27타수 11안타), 1홈런, 6타점, 5도루, OPS 0.967. 다저스는 이날 5-5로 비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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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김혜성 / 사진=연합뉴스
WBC를 마치고 팀에 복귀한 김혜성(LA 다저스)이 5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김혜성은 캐멀백 랜치에서 열린 애슬레틱스와의 시범경기에 6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1타점 1삼진을 남겼다.

0-3으로 뒤지던 3회말 1사 1·2루 상황이 분수령이었다. 좌완 제이컵 로페스의 포심 패스트볼(약 146㎞)을 좌전 적시타로 연결하며 팀의 첫 득점을 이끌었다.

시범경기 누적 성적은 타율 0.407(27타수 11안타), 1홈런, 6타점, 5도루, OPS 0.967. 다저스는 이날 5-5로 비겼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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