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과 사는 남자’ 역대 흥행 3위 등극…1천444만 돌파해 ‘신과 함께’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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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1천444만 관객을 돌파해 박스오피스 역대 흥행 3위에 등극했다.
2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오전 8시45분 기준 '왕과 사는 남자'의 누적 관객 수는 1천444만7천740명이다.
이는 박스오피스 역대 흥행 3위였던 '신과 함께-죄와 벌'(1천441만명)을 넘어선 수치다.
현재 국내 박스오피스 역대 흥행 1위는 누적 관객수 1천761만명인 '명량', 2위는 1천626만명인 '극한직업'이 자리를 지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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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1천444만 관객을 돌파해 박스오피스 역대 흥행 3위에 등극했다.
2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오전 8시45분 기준 ‘왕과 사는 남자’의 누적 관객 수는 1천444만7천740명이다.
이는 박스오피스 역대 흥행 3위였던 ‘신과 함께-죄와 벌’(1천441만명)을 넘어선 수치다.
현재 국내 박스오피스 역대 흥행 1위는 누적 관객수 1천761만명인 ‘명량’, 2위는 1천626만명인 ‘극한직업’이 자리를 지키고 있다.
장항준 감독의 첫 천만 영화인 ‘왕과 사는 남자’는 폐위된 단종 이홍위(박지훈 분)가 유배지인 강원도 영월에서 촌장 엄흥도(유해진 분)를 비롯한 마을 사람들과 어울리며 인생의 마지막을 보내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31일째였던 지난 6일 천만 관객을 돌파하며 2024년 ‘파묘’와 ‘범죄도시 4’ 이후 국내 영화 시장에서 2년 만에 나온 천만 영화가 됐다.
서다희 기자 happiness@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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