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일냈다, 신과함께‘ 꺾고 역대 흥행 BEST 3 등극[박스오피스]

배효주 2026. 3. 22. 08:1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왕과 사는 남자'가 역대 흥행 영화 3위에 이름을 올렸다.

3월 22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21일 기준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는 34만6,555명을 동원하며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왕과 사는 남자'의 누적 관객 수는 1,444만7,740명으로, 종전 역대 흥행 3위 영화 '신과함께-죄와 벌'(최종 1,441만4,658명)을 꺾고 3위로 올라섰다.

이에 '왕과 사는 남자'의 흥행세가 어디까지 이어질지 주목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스틸

[뉴스엔 배효주 기자]

'왕과 사는 남자'가 역대 흥행 영화 3위에 이름을 올렸다.

3월 22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21일 기준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는 34만6,555명을 동원하며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왕과 사는 남자'의 누적 관객 수는 1,444만7,740명으로, 종전 역대 흥행 3위 영화 '신과함께-죄와 벌'(최종 1,441만4,658명)을 꺾고 3위로 올라섰다.

역대 흥행 2위는 영화 '극한직업'(최종 1,626만6,641명), 1위는 영화 '명량'(최종 1,761만6,661명)이다. 이에 '왕과 사는 남자'의 흥행세가 어디까지 이어질지 주목된다.

한편,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다.

뉴스엔 배효주 hyo@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