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VS 정우영’ 코리안 더비 성사됐다…바이에른 뮌헨 4-0 대승, 분데스리가 선두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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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데스리가 코리안 더비에서 김민재(30, 바이에른 뮌헨)가 웃었다.
빈센트 콤파니 감독이 이끄는 바이에른 뮌헨은 독일 뮌헨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시즌 분데스리가 27라운드에서 우니온 베를린을 4-0으로 크게 이겼다.
뮌헨은 22승4무1패(승점 70)를 기록하며 리그 선두를 달렸다.
결국 경기는 뮌헨의 4-0 완승으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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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서정환 기자] 분데스리가 코리안 더비에서 김민재(30, 바이에른 뮌헨)가 웃었다.
빈센트 콤파니 감독이 이끄는 바이에른 뮌헨은 독일 뮌헨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시즌 분데스리가 27라운드에서 우니온 베를린을 4-0으로 크게 이겼다. 뮌헨은 22승4무1패(승점 70)를 기록하며 리그 선두를 달렸다. 우니온 베를린은 8승7무12패(승점 31)로 10위로 밀려났다.
선발로 나선 김민재는 71분을 소화하며 뮌헨의 대승에 기여했다. 김민재는 패스정확도 93%, 공중볼 경합 성공 43%, 가로채기 1회, 걷어내기 4회 등의 활약으로 평점 7.0의 무난한 활약을 펼쳤다.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2/poctan/20260322073504883kbop.jpg)
정우영은 후반 16분 교체로 투입돼 김민재와 10분 정도 함께 맞대결을 펼쳤다. 정우영은 슈팅 2회, 유효슈팅 1회, 박스 안 터치 3회, 패스성공률 67%를 기록하며 평점 6.3을 받았다.
뮌헨은 4-2-3-1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요나스 우르비히가 골문을 지켰고 콘라트 라이머, 김민재, 다요 우파메카노, 요시프 스타니시치가 수비를 구성했다. 중원에는 레온 고레츠카와 요주아 키미히가 나섰고, 세르주 그나브리, 레나르트 칼, 마이클 올리세가 2선에서 공격을 지원했다. 최전방에는 해리 케인이 배치됐다.
우니온 베를린은 프레데릭 뢰노우 골키퍼를 중심으로 스탠리 은소키, 레오폴트 크버펠트, 다닐료 두키가 수비를 맡았다. 데릭 쾬, 알료샤 켐라인, 크리스토퍼 트리멜이 중원을 구성했고 라니 케디라와 야니크 하버러가 공격을 지원했다. 최전방에는 라반 부르주와 팀 스카르케가 출전했다.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2/poctan/20260322073505090lwvj.jpg)
뮌헨이 경기 초반부터 주도권을 잡았다. 전반 43분 고레츠카의 절묘한 패스를 받은 올리세가 박스 안에서 왼발 슈팅으로 선제골을 터뜨렸다. 기세가 오른 바이에른은 전반 추가시간 그나브리가 골문 앞에서 침착하게 밀어 넣어 2-0으로 달아났다.
후반에도 바이에른의 공세는 계속됐다. 후반 4분 케인이 페널티박스 중앙에서 감아차기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며 점수 차를 3-0으로 벌렸다.
쐐기골도 바이에른 몫이었다. 후반 22분 올리세의 중거리 슈팅을 뢰노우가 막아냈다. 그나브리가 다시 밀어 넣어 이날 자신의 두 번째 골을 기록했다.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2/poctan/20260322073505293fudg.jpg)
후반 26분 뮌헨은 김민재를 빼고 이토 히로키를 투입하며 체력을 안배했다. 우니온 베를린은 정우영을 교체로 넣었지만 한 골도 만회하지 못했다. 결국 경기는 뮌헨의 4-0 완승으로 마무리됐다. / jasonseo3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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