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지 유나, 솔로 출격…'댓츠 어 노노' 역주행 바람 타고 '흥행 정조준'[초점S]

정혜원 기자 2026. 3. 22.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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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있지 유나가 솔로 아티스트로 첫 발을 내디딘다.

유나의 솔로 데뷔를 앞두고 있지의 6년 전 곡인 '댓츠 어 노노'가 역주행하면서 더욱 관심이 모이고 있다.

특히 유나의 솔로 데뷔를 앞두고 있지의 6년 전 발매된 곡 '댓츠 어 노노'가 역주행 신화를 쓰고 있다.

유나가 '댓츠 어 노노'의 역주행을 발판 삼아 성공적인 솔로 데뷔를 이뤄낼 수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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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일 첫 솔로앨범을 발표하는 있지 유나. 제공|JYP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있지 유나가 솔로 아티스트로 첫 발을 내디딘다. 유나의 솔로 데뷔를 앞두고 있지의 6년 전 곡인 '댓츠 어 노노'가 역주행하면서 더욱 관심이 모이고 있다.

유나는 23일 첫 솔로앨범 '아이스크림'을 발표한다. 이는 예지에 이은 팀 내 두 번째 솔로 주자로, 그간 그가 무대 위에서 보여준 통통 튀는 매력과 밝은 에너지를 한층 극대화한 음악과 퍼포먼스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아이스크림'은 톡톡 튀는 감각과 유나만의 개성이 담겼으며, 그의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확인할 수 있는 앨범이 될 전망이다. 유나의 첫 솔로앨범에는 동명의 타이틀곡 '아이스크림'을 포함해 '비보이', '블루 메이즈', '하이퍼 드림'까지 총 4곡이 수록된다.

특히 유나의 솔로 데뷔를 앞두고 있지의 6년 전 발매된 곡 '댓츠 어 노노'가 역주행 신화를 쓰고 있다. 해당 곡은 발매 당시 타이틀곡이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 최근 콘서트 영상을 시작으로 숏폼 플랫폼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퍼지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 있지 '댓츠 어 노노'. 제공| JYP엔터테인먼트

있지는 지난달 13~15일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세 번째 월드투어 '터널 비전' 서울 공연을 열고 2020년 3월 발매한 두 번째 미니앨범 '있지 미' 수록곡 '댓츠 어 노노' 퍼포먼스를 펼쳤다.

이후 해당 무대 영상이 큰 화제를 모았고, '댓츠 어 노노'는 음원차트를 역주행했다. 순위권(1000위) 밖이던 '댓츠 어 노노'는 콘서트 종료 후 961위(이하 멜론 기준)로 음원 차트에 진입, 지난 3일에는 660위로 순위가 급상승했으며, 17일에는 161위까지 올라오며 가파른 상승세를 보여주고 있다.

이에 힘입어 있지는 19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무려 6년 전 곡인 '댓츠 어 노노'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얻고 있다.

이 같은 흐름은 최근 발매곡들로 다소 아쉬운 성적을 보였던 있지에게 반등의 기회가 될 것이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있지의 행보가 큰 화제를 모으지 못했던 상황 속, '댓츠 어 노노'의 역주행은 팀의 음악성, 실력은 물론 대중성을 다시금 증명하는 계기로 작용할 전망이다.

이 가운데 유나가 솔로로 출격해 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을지에도 이목이 집중된다. 뛰어난 비주얼과 실력, 무대 장악력을 인정받아온 유나가 특유의 밝은 이미지로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유나만의 장르'를 구축할지 기대가 모인다.

유나가 '댓츠 어 노노'의 역주행을 발판 삼아 성공적인 솔로 데뷔를 이뤄낼 수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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