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간녀 된 거 같아" 신봉선, 김대희 아내 만났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코미디언 김대희가 유튜브 채널 '꼰대희'의 200만 구독자 돌파 공약을 이행하며 실제 아내와 가상 아내 신봉선의 '삼자대면'을 성사시켰다.
21일 유튜브 채널 '꼰대희'에는 '[밥묵자 200만 공약 삼자대면] 나 지금 떨고 있니?(feat. 신봉선, 지경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번 콘텐츠는 지난해 1월 신봉선이 김대희의 실제 아내 지경선 씨를 언급하며 불거진 '불륜 의혹' 콩트가 채널 공약으로 발전하며 마련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신봉선. (사진 = 유튜브 채널 '꼰대희' 캡처) 2026.03.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2/newsis/20260322065527336fhmq.jpg)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코미디언 김대희가 유튜브 채널 '꼰대희'의 200만 구독자 돌파 공약을 이행하며 실제 아내와 가상 아내 신봉선의 '삼자대면'을 성사시켰다.
21일 유튜브 채널 '꼰대희'에는 '[밥묵자 200만 공약 삼자대면] 나… 지금 떨고 있니…?(feat. 신봉선, 지경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번 콘텐츠는 지난해 1월 신봉선이 김대희의 실제 아내 지경선 씨를 언급하며 불거진 '불륜 의혹' 콩트가 채널 공약으로 발전하며 마련됐다.
영상 속에서 '꼰대희' 캐릭터를 유지하던 김대희는 실제 아내 지 씨의 등장에 평소와 달리 극도로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콩트 속 아내 역할을 맡아온 신봉선은 현실과 세계관이 충돌하는 상황에 어색함을 표하며 "내가 괜히 상간녀가 된 것 같다. 마음이 편치 않다"고 토로해 폭소를 유발했다.
![[서울=뉴시스] 김대희, 신봉선. (사진 = 유튜브 채널 '꼰대희' 캡처) 2026.03.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2/newsis/20260322065527526fnej.jpg)
특히 김대희는 아내를 '제수씨'라 부르며 정중히 대접하는 등 콩트와 현실 사이에서 줄타기를 이어갔다. "6년 동안 촬영하며 한 번도 떨린 적이 없는데 오늘은 이상하게 긴장된다"고 고백했다.
이날 방송에 출연한 지경선 씨는 과거 승무원 출신다운 단아한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26세라는 어린 나이에 결혼을 결심하게 된 배경을 솔직하게 밝혔다. "몇 년 전에 아팠다"며 투병 사실을 공개하기도 했다.
김대희는 지난 2006년 지 씨와 결혼해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이경 논란 간접 언급 정준하 "괜히 유재석 힘들게 해"
- 유명 女배우 아들, 200억 유산 '상속 포기 이유' 밝혀졌다
- 4년만에 복귀 이휘재 "박수 세 번 시작" 김준현 "역시"
- '열혈사제' 고준, 오늘 비연예인과 결혼
- 美 거주 손태영, 17세 아들에 외제차 선물
- 댄서 윤미래 지난달 사망 뒤늦게 알려져…"긴 여행 떠나"
- 과거 노산 비하했던 日 톱가수, 43세 임신에 과거 발언 재조명
- "도둑이 대변까지 보고 가"…오영실 운명 바꾼 '반포 이사' 비화
- 조깅하다 돌연사한 러닝 전도사…왜?
- 빚 100억원 있던 신동엽 "아내는 결혼한 뒤 알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