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 8번째 우승을 조준하는 김효주 [파운더스컵]
강명주 기자 2026. 3. 22. 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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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한국시간)부터 나흘 동안 미국 캘리포니아주 멘로파크의 샤론 하이츠 골프&컨트리클럽(파72)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포티넷 파운더스컵(총상금 300만달러)이 펼쳐지고 있다.
사진은 김효주 프로가 대회 둘째 날 2라운드 11번홀에서 티샷을 하는 모습이다.
김효주는 2라운드 전반 18번홀(파5)부터 후반 9번홀(파4)까지 10개 홀에서 버디 4개를 골라내며 2타를 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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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티넷 파운더스컵 2R
2026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포티넷 파운더스컵에 출전한 김효주 프로가 2라운드에서 경기하는 모습이다. 사진제공=LPGA_Getty (사진을 무단으로 사용하지 마십시오.)

[골프한국 생생포토] 20일(한국시간)부터 나흘 동안 미국 캘리포니아주 멘로파크의 샤론 하이츠 골프&컨트리클럽(파72)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포티넷 파운더스컵(총상금 300만달러)이 펼쳐지고 있다.
사진은 김효주 프로가 대회 둘째 날 2라운드 11번홀에서 티샷을 하는 모습이다.
김효주는 2라운드 전반 18번홀(파5)부터 후반 9번홀(파4)까지 10개 홀에서 버디 4개를 골라내며 2타를 줄였다. 전반 10~17번홀에서는 2개 보기를 적었다.
김효주는 지난해 3월 말 포드 챔피언십에서 LPGA 투어 통산 7승을 달성했고, 이번에 8번째 우승을 향해 뛰고 있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hk@golf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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