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중구 소상공인을 위한… ‘구석구석 100일 현장 대장정’ [오늘, 특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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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용보증재단 명동종합지원센터가 23일부터 100일간 중구 소상공인이 필요한 곳이면 어디든 찾아가서 도움을 주는'중구 구석구석 100일 현장 대장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한대현 명동종합지원센터장은 "소상공인이 찾아오길 기다리는게 아니라 서울신보 명동센터를 필요로 하는 곳이면 어디든 가서, 필요로 하는 무엇이든 제공하자는 목표로 100일 현장 대장정을 시작한다"며 "지속되는 내수경기 침체, 고물가‧고유가 등으로 더욱 고심이 깊어지는 소상공인들의 이야기를 듣고 숨통의 틔워주는 역할을 수행하겠다. 관심있는 기관과 단체의 많은 신청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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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인 이상 소상공인 모이면 어디든 신청가능
신용보증, 컨설팅, 상권활성화까지 종합상담
서울신용보증재단 명동종합지원센터가 23일부터 100일간 중구 소상공인이 필요한 곳이면 어디든 찾아가서 도움을 주는‘중구 구석구석 100일 현장 대장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서울신보 명동센터는 서울시 중구 소재 소기업·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종합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이다.

이렇게 직접 방문을 신청하는 곳 이외에도 시급한 경제·경영 이슈 발생지역(매출·체감경기 하락), 소상공인 지원정보가 필요한 지역(디지털 소외 상권, 창업율 높은 상권 등)을 선제적으로 발굴해 순회할 예정이다. 대장정을 시작하는 3월에는 △24일 충무로 일대 외식업 밀집상권, △30~31일 남대문시장 일대 고령자 밀집상권을 찾아 현장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대현 명동종합지원센터장은 “소상공인이 찾아오길 기다리는게 아니라 서울신보 명동센터를 필요로 하는 곳이면 어디든 가서, 필요로 하는 무엇이든 제공하자는 목표로 100일 현장 대장정을 시작한다”며 “지속되는 내수경기 침체, 고물가‧고유가 등으로 더욱 고심이 깊어지는 소상공인들의 이야기를 듣고 숨통의 틔워주는 역할을 수행하겠다. 관심있는 기관과 단체의 많은 신청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조성민 기자 josungmin@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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