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화운, 얼굴 알려진 배우인데 배달 알바 “연기대상 당일에도 일”(전참시)

서유나 2026. 3. 22. 0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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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권화운이 남는 시간에 배달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 사실을 고백했다.

3월 21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90회 말미에는 배우 권화운의 출연이 예고됐다.

또 그는 남는 시간에 배달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었다.

권화운은 "MBC 연기대상 때는 저녁 전까지 배달 알바 하고 밤에는 턱시도 입고 섰다"고 말해 MC들이 "따라할 수 없다", "우리가 동기부여가 된다"며 놀라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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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권화운이 남는 시간에 배달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 사실을 고백했다.

3월 21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90회 말미에는 배우 권화운의 출연이 예고됐다.

연예계 대표 러너 션도 인정하는 연예계 1등 러너 권화운. 그는 션도 못해본 첫 풀코스 마라톤 2시간대(서브3) 기록의 보유자였다. 기안84와 '극한84'를 통해 북극 마라톤을 다녀온 경험도 있었다.

한 달에 650㎞를 뛰는 광기의 러너 권화운은 일일 5, 6끼를 먹을 정도로 엄청난 대식가였다.

또 그는 남는 시간에 배달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었다. 배달로 "하루 20만 원을 번 적 있다"고. 권화운은 "MBC 연기대상 때는 저녁 전까지 배달 알바 하고 밤에는 턱시도 입고 섰다"고 말해 MC들이 "따라할 수 없다", "우리가 동기부여가 된다"며 놀라게 만들었다.

한편 1989년생 만 36세 권화운은 드라마 'SKY 캐슬', '의사요한', '좀비탐정', '마우스'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예능 '뭉쳐야 찬다4', '극한84' 등에서도 활약한 바 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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