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6살 연하 모델과 열애설 후 “결혼? 꾸준히 잘 만나는 중”(전참시)

서유나 2026. 3. 22.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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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겸 가수 나나가 연애를 언급했다.

매니저가 "한창일 때 연애하셔야죠"라고 하자 나나는 "연애는 자투리 시간에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매니저의 "나나 님도 좋은 분 만나서 빨리 결혼하셔야죠"라는 말에 "난 꾸준히 잘 만난다"고 쿨하게 밝히기도.

나나는 이상형이 "세심한 사람, 부드러운 사람"이라며 "외모는 점점 잘 안 보게 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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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겸 가수 나나가 연애를 언급했다.

3월 21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90회에서는 10년 만에 예능 나들이에 나선 나나의 리얼한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나나는 매니저가 "나나님 곧 마흔이다"라고 하자 "무슨 마흔이냐"라며 발끈했다. 나이 얘기는 자연스럽게 연애 얘기로 흘러갔다. 매니저가 "한창일 때 연애하셔야죠"라고 하자 나나는 "연애는 자투리 시간에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매니저의 "나나 님도 좋은 분 만나서 빨리 결혼하셔야죠"라는 말에 "난 꾸준히 잘 만난다"고 쿨하게 밝히기도. 전현무는 "자투리 시간 잘 쓰나보네"라고 말했다.

나나는 이상형이 "세심한 사람, 부드러운 사람"이라며 "외모는 점점 잘 안 보게 된다"고 밝혔다. 매니저가 "언젠가 생기겠죠"라고 하자 나나는 "그러니까. 언제 생길까"라고 동감했다.

한편 나나는 지난 2024년 12월 6살 연하 모델 채종석과 열애설에 휩싸였다. 두 사람은 백지영의 '그래 맞아' 뮤직비디오에서 연인 역할로 출연해 파격적인 베드신과 키스신을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열애설 당시 두 사람의 소속사는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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