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씨야, 재결합 콘서트 전석 매진.. 1초도 안 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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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20주년을 맞아 완전체 재결합 소식을 전한 씨야가 여전한 존재감을 증명했다.
21일 씨야 측에 따르면 오는 30일 서울 종로구 이들스(EDLS)에서 개최되는 씨야의 첫 팬미팅 'RE:BLOOM'은 티켓 예매 시작 직후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한편 씨야는 오는 3월 30일 '그럼에도 우린' 발매와 팬미팅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의 포문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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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데뷔 20주년을 맞아 완전체 재결합 소식을 전한 씨야가 여전한 존재감을 증명했다.
21일 씨야 측에 따르면 오는 30일 서울 종로구 이들스(EDLS)에서 개최되는 씨야의 첫 팬미팅 ‘RE:BLOOM’은 티켓 예매 시작 직후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깜짝 매진 소식을 접한 멤버들은 팬들의 성원에 감동해 각자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감사 인사를 전했다.
먼저 남규리는 “벌써 매진이라니 너무 감동적이에요, 첫 팬미팅이라서 긴장도 되고 어떤 반응일지 너무 떨렸는데 이렇게 많은 사랑과 관심에 너무 감사합니다”며 소회를 전했고, 김연지는 “이렇게나 기다려주시고 큰 사랑을 주셔서 정말 너무 감사드린다”고 올렸다.
이보람 또한 “평일 저녁이라 많이 오실 수 있을까 걱정했는데 이렇게 빨리 매진이라니 정말 감사하다”며 벅찬 마음을 드러냈다.
매진 소식이 전해지자 팬들은 “15년의 기다림이 바로 끝났다”, “추가 좌석은 없느냐”며 아쉬움 섞인 탄식을 내뱉는가 하면, “전국 콘서트를 개최해달라”는 열광적인 요청을 쏟아냈다.
이번 팬미팅 타이틀 ‘RE:BLOOM’은 ‘다시 피어나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오랜 기다림 끝에 다시 만난 씨야와 팬들이 함께 새로운 계절을 맞이한다는 특별한 취지를 바탕으로, 멤버들이 직접 기획 전반에 참여해 팬들과의 긴밀한 소통에 초점을 맞췄다.
씨야는 팬미팅 당일인 3월 30일 오후 6시, 15년 만의 선공개곡 ‘그럼에도 우린’을 각종 주요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전격 공개한다.
박근태 프로듀서가 작곡을 맡고 멤버들이 직접 작사에 참여한 이 곡은 팬들에게 전하지 못했던 그리움을 담아냈으며, 씨야의 복귀를 기다려온 대중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한편 씨야는 오는 3월 30일 ‘그럼에도 우린’ 발매와 팬미팅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의 포문을 연다.
이어 5월에는 박근태, 김도훈 프로듀서가 합류한 정규 앨범을 발매하며 독보적인 보컬 그룹으로서의 화려한 귀환을 완성할 예정이다.
이혜미 기자 / 사진 = 씨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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