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tter’, ‘MIC Drop’…자신감 숨기지 않은 B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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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K팝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3년 9개월 만의 컴백 무대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에서는 신보 '아리랑'에 수록된 곡뿐만 아니라 지금의 BTS를 있게 해준 익숙한 곡들이 울려 퍼졌다.
신보에 실린 '보디 투 보디'(Body to Body), '훌리건'(Hooligan), '2.0'이 끝난 후 이날 무대를 하게 된 소감을 전했다.
'MIC DROP'은 데뷔 초기 BTS의 강렬한 저항 정신을 엿볼 수 있는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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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익숙한 노래가 흘러나오는데? 본격적으로 즐겨봐야겠죠!”
글로벌 K팝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3년 9개월 만의 컴백 무대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에서는 신보 ‘아리랑’에 수록된 곡뿐만 아니라 지금의 BTS를 있게 해준 익숙한 곡들이 울려 퍼졌다.
신보에 실린 ‘보디 투 보디’(Body to Body), ‘훌리건’(Hooligan), ‘2.0’이 끝난 후 이날 무대를 하게 된 소감을 전했다.
2021년 디지털 싱글로 공개됐던 ‘Butter’와 2017년 공개된 ‘MIC Drop’을 선보였다. ‘MIC DROP’은 데뷔 초기 BTS의 강렬한 저항 정신을 엿볼 수 있는 곡이다. 이날 전 세계인이 지켜보는 가운데 이들의 정체성과 자신감을 엿볼 수 있는 선곡이었다.
오경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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