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청년 근로자 지원 사업 확대
정성욱 2026. 3. 21. 20:54
경상북도는 중소기업에 다니는 청년 근로자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사랑채움'과 '행복카드' 사업을 추진합니다.
사랑채움 사업은 미혼 청년 근로자 자산 형성을 돕기 위해 2년간 480만원을 적립하면 동일한 금액의 매칭 지원금 480만원을 추가 적립해 줍니다.
행복카드 사업은 청년 근로자 복지 향상을 위해 1년간 100만원 상당의 복지포인트를 주는데, 문화와 취미, 교육 분야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