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홉 "앨범 준비하며 잊혔을까 두려웠다" 고백→BTS 타이틀곡 'SWIM' 라이브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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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 / 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이 3년 9개월 만에 완전체로 돌아온 가운데 타이틀곡 라이브 무대를 공개했다.
뷔 역시 "저희가 할 수 있는 건 멈추지 않고 계속 음악 내고 공연하고, 아미분들께 예쁜 모습 보이면 된다고 생각한다"라며 "여러분에게 이 곡이 힘이 되면 좋겠다"라며 타이틀곡 스윔('SWIM')과 'Like Animals', 'NORMAL'을 라이브로 들려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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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김소영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 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이 3년 9개월 만에 완전체로 돌아온 가운데 타이틀곡 라이브 무대를 공개했다.
21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규 5집 '아리랑'(ARIRANG) 발매 기념 무료 공연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BTS THE COMEBACK LIVE|ARIRANG)이 시작됐다.
이날 연속으로 라이브를 끝낸 정국은 힘든 기색도 없이 토크를 이어갔다. 그는 "재밌는데요, 즐거우세요? 저희도요"라며 "긴장되면서도 되게 즐겁고 기분이 너무 새롭다. 너무 오랜만이라 짜릿하다"라고 말했다.
진 역시 "너무 오랜만이라 신나는데 들어가기 전에 그런 말을 했다. "아래에선 떨고 있지만 올라가면 '마이크 드롭' 하고 있을 거다"라며 "근데 정말 '마이크 드롭'도 벌써 지나갔다"라고 말했다.


제이홉은 "너무 좋고 아직도 설렌다"라며 "이번 앨범에는 정말 다양한 곡들이 수록돼 있다. 그중엔 저희 수많은 고민도 담겨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사실 이번 앨범 준비하면서 조금은 잊히지 않을까, 여러분이 우릴 기억해 주실까 하는 고민도 없지 않아 있었다"라고 말했다. 이에 팬들은 이를 부정하듯 큰 소리로 환호했다.
슈가 역시 변화를 고민했다며 "아직도 확신할 수 없고 불안하긴 하지만, 이것 역시 저희 자신이라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RM은 "이런 전환점에서 어떤 선택을 해야 하는지, 어떤 아티스트로 남고 싶은지 고민하고 스스로에게 많이 물어봤다. 답은 밖이 아니라 안에 있더라"라며 "고민, 불안, 방황까지 스스럼없이 담아내려 했다. 이게 이번 방탄 앨범의 고민이었다"라고 덧붙였다.
지민은 "우린 사실 여러분이 알다시피 특별한 사람이 아니고, 여러분과 똑같이 저희도 매번 두렵고 이번 무대를 준비하면서도 두려웠지만, 그런 마음까지 담아서 다 같이 '킵 스위밍' 하면 되겠지 한다"라고 말했다.
뷔 역시 "저희가 할 수 있는 건 멈추지 않고 계속 음악 내고 공연하고, 아미분들께 예쁜 모습 보이면 된다고 생각한다"라며 "여러분에게 이 곡이 힘이 되면 좋겠다"라며 타이틀곡 스윔('SWIM')과 'Like Animals', 'NORMAL'을 라이브로 들려줬다.
사진=MH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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