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왕의 귀환’ 광화문에서 컴백한 BTS - [Butter]

김영진 매경 디지털뉴스룸 기자(kytaboy@mkai.ai) 2026. 3. 21.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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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오후 8시,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방탄소년단(BTS)의 완전체 컴백 공연이 열렸다.

광화문 일대는 BTS의 상징색인 보랏빛 응원봉으로 가득 채워졌으며, 현장은 대규모 콘서트를 방불케 했다.

이날 광화문은 음악과 환호가 어우러진 거대한 무대로 변했고, BTS의 완전체 복귀를 직접 확인하려는 전 세계에서 찾아온 팬들로 뜨거운 열기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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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오후 8시,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방탄소년단(BTS)의 완전체 컴백 공연이 열렸다.

이른 새벽부터 모여 ‘명당’을 지키던 팬덤 ‘아미(ARMY)’를 비롯해 국적과 나이를 가리지 않은 팬들이 멤버 7인의 등장에 일제히 환호했다. 광화문 일대는 BTS의 상징색인 보랏빛 응원봉으로 가득 채워졌으며, 현장은 대규모 콘서트를 방불케 했다.

<사진|유용석 기자>
무대 주변뿐 아니라 인근 건물 옥상과 광장 외곽에도 관람객들이 몰렸다. 현장에 설치된 대형 전광판과 개인 스마트폰 생중계를 통해 공연을 지켜보는 시민들의 모습도 이어졌다.
3년 9개월 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는 방탄소년단(BTS)의 ‘BTS 컴백 라이브: ARIRANG’ 공연이 21일 서울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펼쳐지는 가운데 팬덤 ‘아미(ARMY)’가 응원봉을 빛내고 있다. 이번 공연은 세계 190개국에 생중계된다. 2026.3.21 [사진공동취재단]
이날 광화문은 음악과 환호가 어우러진 거대한 무대로 변했고, BTS의 완전체 복귀를 직접 확인하려는 전 세계에서 찾아온 팬들로 뜨거운 열기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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