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 오른’ 김지민의 눈물겨운 노력 → 시험관 시술 고백에 김준호 “지민이가 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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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계 대표 커플에서 이제는 '예비 부모'를 꿈꾸는 신혼부부로.
지난해 7월 백년가약을 맺은 김준호와 김지민이 2세를 향한 간절한 바람을 드러내며 안방극장에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특히 최근 김지민의 부쩍 건강해진 비주얼 뒤에는 시험관 시술 준비라는 눈물겨운 노력이 숨어 있었다.
김지민은 영상을 통해 "내일모레부터 본격적인 주사 시술에 들어간다"고 밝히며 2세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를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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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계 대표 커플에서 이제는 ‘예비 부모’를 꿈꾸는 신혼부부로. 지난해 7월 백년가약을 맺은 김준호와 김지민이 2세를 향한 간절한 바람을 드러내며 안방극장에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특히 최근 김지민의 부쩍 건강해진 비주얼 뒤에는 시험관 시술 준비라는 눈물겨운 노력이 숨어 있었다.
20일 유튜브 채널 ‘준호지민’에는 “2026 소원 한마음 한뜻”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두 사람은 새해 소원을 빌며 동시에 ‘아이’와 ‘건강’을 외쳐 서로에 대한 깊은 신뢰와 공통된 목표를 확인케 했다.



시험관 시술 과정에서 호르몬 영향 등으로 체중이 늘거나 얼굴이 붓는 경우가 많은데, 김지민의 변화 역시 엄마가 되기 위한 숭고한 준비 과정이었던 셈이다. 그녀는 “내가 건강해야 건강한 아이를 낳을 수 있다”며 자기관리와 일에 대한 의지를 동시에 불태웠다.
아내의 고군분투에 남편 김준호도 ‘역대급 결단’으로 화답했다, 연예계 대표 애연가로 알려졌던 그는 2세를 위해 금주는 물론 금연까지 선언하며 완벽하게 변신한 모습을 보였다.
김준호는 “자기(김지민)와 아이를 생각하니까 의무감과 책임감으로 끊게 되더라. 그렇게 못 끊었던 걸 이제는 안 피우게 된다”며 ‘아내 바보’를 넘어 ‘예비 아빠’로서의 듬직한 면모를 과시했다. 그는 “난 아이보다 지민이가 우선이다. 지민이가 건강해야 한다”며 시종일관 아내를 챙기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두 사람은 벌써부터 구체적인 출산 계획을 세우며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김준호는 “2월에 아이를 가지면 12월에 낳을 수 있다”며 ‘2026년생 아이’를 향한 구체적인 계산기를 두드리기도 했다.
일이 잘 풀리기를 바라는 소망 또한 결국 “아이와 우리의 미래를 위해서”라는 김지민의 고백은 많은 예비 부모들의 공감을 사고 있다. 고통스러운 주사 시술을 앞두고도 미소를 잃지 않는 두 사람의 ‘간절한 소원’이 현실로 이뤄질 수 있을지 팬들의 응원 릴레이가 이어지고 있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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