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현장] 분명히 연습은 하는데? '단 4점 차' 무너진 모비스...양동근 감독의 한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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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은경 기자┃패장 양동근(44) 감독의 한숨이 짙어졌다.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는 21일 고양소노아레나에서 열리는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KBL) 정규리그 6라운드 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와의 맞대결에서 86-90로 패배했다.
리그 8위 모비스는 이날 패배로 9위 대구 한국가스공사와의 격차가 2경기 차로 좁혀졌다.
연장 접전 끝에 단 4점 차로 패한 만큼 이날 패배의 여운은 더욱 짙게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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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N뉴스=고양] 목은경 기자┃패장 양동근(44) 감독의 한숨이 짙어졌다.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는 21일 고양소노아레나에서 열리는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KBL) 정규리그 6라운드 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와의 맞대결에서 86-90로 패배했다.
리그 8위 모비스는 이날 패배로 9위 대구 한국가스공사와의 격차가 2경기 차로 좁혀졌다. 반면 소노는 창단 첫 홈 10연승을 달성하며 단독 5위를 지켰다.
경기 후 양동근 감독은 "많이 아쉽다. 찬스에서 슛을 못 쏘고 그 타이밍에 다른 거 하다가 턴오버가 발생하는게 문제였다"고 패인을 짚었다.
이어, "분명히 연습을 하는데도 (경기에서는) 잘 안되더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연장 접전 끝에 단 4점 차로 패한 만큼 이날 패배의 여운은 더욱 짙게 남았다.
한편 모비스와 서울 삼성의 경기는 오는 23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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