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설리 친오빠, BTS 광화문 공연 저격.."할 곳 없는 것도 아니고" [스타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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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프엑스 멤버 겸 배우 고(故) 설리(본명 최진리)의 친오빠가 방탄소년단(BTS) 광화문 공연에 대해 언급했다.
이어 "공연할 곳이 없는 것도 아니고"라며 공연 장소와 관련해 저격하는 발언을 덧붙였다.
또한 그는 "건투를 빈다 BTS"라고 덧붙이며 방탄소년단을 직접적으로 언급하기도 했다.
고 설리의 친오빠는 현재 방탄소년단 공연이 열리는 광화문 인근에서 혼잡이 이뤄지고 있는 사태를 저격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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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고 설리 친오빠는 개인 계정에 "행복을 주지 못할 거면 불행도 줘선 안 되지"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공연할 곳이 없는 것도 아니고"라며 공연 장소와 관련해 저격하는 발언을 덧붙였다.
또한 그는 "건투를 빈다 BTS"라고 덧붙이며 방탄소년단을 직접적으로 언급하기도 했다.
고 설리의 친오빠는 현재 방탄소년단 공연이 열리는 광화문 인근에서 혼잡이 이뤄지고 있는 사태를 저격한 것으로 보인다.

경찰은 공연 당일 광화문 일대에 최대 26만 명의 인파가 몰릴 것으로 추산했다. 이에 경찰은 기동대 70여 개를 포함해 교통·범죄예방·형사·특공대 등 전 기능에서 경찰 인력 약 6700명을 투입하고, 장비 5400여 점을 동원했다.
현장 통제도 엄격히 이뤄지고 있는 상태다. 행사장 핵심 구역에는 31개의 출입 게이트를 설치하고 문형 금속탐지기(MD)를 배치해 관람객, 행인들의 휴대 물품을 조사하고 있다.
한편 설리는 지난 2019년 10월 14일, 향년 25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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