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방송 논란' BTS 정국, 광화문 공연 앞두고 "오늘 멋지게 무대 잘 해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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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방탄소년단) 정국이 광화문 공연으로 컴백하는 소회를 전했다.
정국은 21일 팬커뮤니티를 통해 "광화문이라는 특별한 무대에 설 수 있게 되어 정말 영광이다. 멀리서 저희를 보러 와주시는 아미(BTS 팬덤명)들, 정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정국은 "함께 고생해주시는 많은 분께도 정말 감사한 마음"이라며 "오늘 멋지게 무대 잘해보겠다. 우리 모두 안전하게 만나서 즐겁고 행복한 시간 보내자"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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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BTS(방탄소년단) 정국이 광화문 공연으로 컴백하는 소회를 전했다.
정국은 21일 팬커뮤니티를 통해 "광화문이라는 특별한 무대에 설 수 있게 되어 정말 영광이다. 멀리서 저희를 보러 와주시는 아미(BTS 팬덤명)들, 정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정국은 "함께 고생해주시는 많은 분께도 정말 감사한 마음"이라며 "오늘 멋지게 무대 잘해보겠다. 우리 모두 안전하게 만나서 즐겁고 행복한 시간 보내자"고 전했다.
한편 BTS는 이날 오후 8시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을 개최한다. 앞서 정국은 지난 달 26일 새벽 취중 라이브로 논란이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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