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경 여사, 문재인 전 대통령 장모 빈소 조문

이헌일 2026. 3. 21. 18:1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영부인 김혜경 여사는 21일 서울성모병원에 마련된 문재인 전 대통령의 장모 고 이병환 씨 빈소를 찾아 헌화하고 조의를 표했다.

김 여사는 조문을 마친 뒤 문 전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에게 깊은 애도의 뜻을 전했다.

문 전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는 이재명 대통령과 김 여사의 건강을 당부했다고 청와대는 전했다.

한편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수십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대전 대덕구 안전공업 화재 현장을 찾아 피해상황과 구조활동 전반을 점검하고 유가족 목소리를 청취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성모병원 빈소 찾아
文, 李 대통령·김 여사 건강 당부

영부인 김혜경 여사는 21일 서울성모병원에 마련된 문재인 전 대통령의 장모 고 이병환 씨 빈소를 조문했다. 이재명 대통령과 김 여사가 15일 경상남도 창원시 국립 3·15 민주묘지를 찾아 묵념을 하고 있다. /청와대

[더팩트ㅣ이헌일 기자] 영부인 김혜경 여사는 21일 서울성모병원에 마련된 문재인 전 대통령의 장모 고 이병환 씨 빈소를 찾아 헌화하고 조의를 표했다.

김 여사는 조문을 마친 뒤 문 전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에게 깊은 애도의 뜻을 전했다. 이 자리에는 청와대 홍익표 정무수석, 오상호 제2부속실장이 배석했다.

문 전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는 이재명 대통령과 김 여사의 건강을 당부했다고 청와대는 전했다.

한편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수십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대전 대덕구 안전공업 화재 현장을 찾아 피해상황과 구조활동 전반을 점검하고 유가족 목소리를 청취했다.

honey@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