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제이홉, 광화문 공연 2시간 앞두고 아미에게 당부의 글 “벌써 여러분의 에너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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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제이홉이 광화문 공연을 앞두고 팬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당부했다.
제이홉은 21일 글로벌 팬덤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공연장을 찾은 팬덤 '아미'에게 메시지를 남겼다.
그는 "아미!!! 벌써 여러분들의 에너지가 느껴지는데요!"라며 "우리 그 에너지 '안전하게' 쓰는 거 굉장히 중요한 거 아시죠? 서로 밀거나 위험한 행동하지 말기!"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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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방탄소년단 제이홉이 광화문 공연을 앞두고 팬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당부했다.
제이홉은 21일 글로벌 팬덤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공연장을 찾은 팬덤 ‘아미’에게 메시지를 남겼다. 그는 “아미!!! 벌써 여러분들의 에너지가 느껴지는데요!”라며 “우리 그 에너지 ‘안전하게’ 쓰는 거 굉장히 중요한 거 아시죠? 서로 밀거나 위험한 행동하지 말기!”라고 강조했다.
이어 제이홉은 “곳곳에 큰 스크린도 설치해주셨으니 무리하게 무대 앞으로 모이지 말고 안전한 곳에서 다 같이 끝까지 재밌게 즐겨주세요!”라고 당부하며 “아미 곧 봐요 싸랑해요!”라는 애정 어린 인사를 덧붙였다.
이날 오후 8시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리는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은 약 3년 5개월 만의 완전체 무대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약 30만 명의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멤버들은 공연 직전까지 팬들의 안전 관리에 심혈을 기울이는 모습이다. 앞서 슈가와 장성규, 김동완 등 동료 연예인들도 SNS를 통해 현장의 안전한 진행을 기원하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
이번 공연은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생중계되며 정규 5집 ‘아리랑’의 타이틀곡 ‘SWIM’ 등 신곡 무대가 최초로 공개될 예정이다.
upandup@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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