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귀환] 공연 3시간 앞두고 스탠딩석 입장… “절대 밀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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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공연이 열리는 21일 서울 광화문광장 공연장 지정석에 이어 스탠딩석도 입장을 시작했다.
이날 오후 5시부터 '아미(ARMY·BTS 팬덤)'들은 세종대로 시청 방향 구간에 마련된 스탠딩석에 차례로 들어가고 있다.
서울시 실시간 도시 데이터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기준 공연장 일대 유동 인구는 2만8000~3만명이다.
BTS는 이날 오후 8시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ARIRANG)' 공연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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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공연이 열리는 21일 서울 광화문광장 공연장 지정석에 이어 스탠딩석도 입장을 시작했다.
이날 오후 5시부터 ‘아미(ARMY·BTS 팬덤)‘들은 세종대로 시청 방향 구간에 마련된 스탠딩석에 차례로 들어가고 있다. 스크린과 가까운 자리를 확보하기 위해 아침부터 안전 관리선(펜스) 주변에서 대기하는 이들이 많았다.
입장을 위해 펜스 한쪽이 열리자 아미들은 빠르게 줄을 섰다. ’뛰거나 밀지 말라’는 안내 요원들의 지시에 따라 이동했다.
대규모 인파를 고려해 BTS가 출연하는 안전 안내 영상도 지속해서 나오고 있다. BTS 멤버들은 “이동할 때는 스마트폰을 보지 말고, 절대 앞 사람을 밀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서울시 실시간 도시 데이터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기준 공연장 일대 유동 인구는 2만8000~3만명이다. 면적 대비 인구를 토대로 계산하는 혼잡도는 ‘여유’ 수준이다. 다만 오후 6시부터 ‘보통’ 또는 ‘약간 붐빔’ 수준으로 올라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BTS는 이날 오후 8시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ARIRANG)’ 공연을 선보인다. 완전체로 무대에 서는 것은 약 3년 9개월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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