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동부 1위' 디트로이트, 골든스테이트 꺾고 3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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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프로농구(NBA) 디트로이트 피스턴스가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를 누르고 3연승을 달렸다.
디트로이트는 21일(한국 시간)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의 리틀시저스 아레나에서 열린 골든스테이트와의 2025~2026시즌 NBA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115-101 완승을 거뒀다.
4쿼터에 골든스테이트가 반격에 나섰지만 디트로이트를 넘어서진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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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트로이트=AP/뉴시스] 미국프로농구(NBA) 디트로이트 피스턴스의 제일런 듀런. 2026.03.21.](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1/newsis/20260321165144029wfce.jpg)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미국프로농구(NBA) 디트로이트 피스턴스가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를 누르고 3연승을 달렸다.
디트로이트는 21일(한국 시간)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의 리틀시저스 아레나에서 열린 골든스테이트와의 2025~2026시즌 NBA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115-101 완승을 거뒀다.
3연승을 기록한 디트로이트는 51승19패를 기록하며 동부 콘퍼런스 1위 자리를 굳건히 했다.
이날 원정에서 멤피스 그리즐리스를 117-112로 제압한 '4연승' 2위 보스턴 셀틱스(47승23패)와는 4.0게임 차다.
2연패가 된 골든스테이트는 33승37패로 서부 10위에 그쳤다.
디트로이트에서는 제일런 듀런이 23점으로 팀 승리에 앞장섰다.
여기에 대니스 젠킨슨이 22점으로 힘을 보탰다.
골든스테이트에선 '에이스' 스테픈 커리가 19경기 연속 결장한 가운데, 브랜딘 포지엠스키가 15점으로 분투했지만 연패를 끊지는 못했다.
1쿼터는 원정팀이 분위기를 주도했다.
5점 차 리드를 가져가며 쉽게 경기를 풀어가는 듯했지만, 2쿼터에 7점 차 역전을 허용했다.
흐름을 챙긴 디트로이트는 3쿼터 종료 시점에는 14점 차까지 앞섰다.
4쿼터에 골든스테이트가 반격에 나섰지만 디트로이트를 넘어서진 못했다.
NBA 21일 전적
▲디트로이트 115-101 골든스테이트
▲포틀랜드 108-104 미네소타
▲보스턴 117-112 멤피스
▲휴스턴 117-95 애틀랜타
▲덴버 121-115 토론토
☞공감언론 뉴시스 wlsduq12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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