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또 기록 갱신…'193주' 연속 왕좌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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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임영웅이 193주 연속 스타왕중왕의 왕좌를 차지했다.
지난 13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된 스타왕중왕 투표 순위에서 임영웅은 2위 박서진과 약 10만 표의 차이를 보이며 약 32만 표를 받아 1위를 지켜냈다.
스타랭킹은 팬들이 직접 투표를 하는 방식으로 각각 스타배우, 스타트롯, 스타아이돌, 스타스포츠 분야가 남녀로 나뉘어 있으며 임영웅이 1위를 차지한 스타왕중왕은 분야와 성별을 통합한 투표 랭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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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최영은 기자) 가수 임영웅이 193주 연속 스타왕중왕의 왕좌를 차지했다.
지난 13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된 스타왕중왕 투표 순위에서 임영웅은 2위 박서진과 약 10만 표의 차이를 보이며 약 32만 표를 받아 1위를 지켜냈다. 이로써 약 3년 8개월동안 굳건하게 왕좌를 지켜내게 됐다.
임영웅, 박서진의 뒤를 이어 3위는 송가인, 4위는 김수현, 5위는 BTS 지민이 차지했다.
스타랭킹은 팬들이 직접 투표를 하는 방식으로 각각 스타배우, 스타트롯, 스타아이돌, 스타스포츠 분야가 남녀로 나뉘어 있으며 임영웅이 1위를 차지한 스타왕중왕은 분야와 성별을 통합한 투표 랭킹이다.
스타랭킹에서 4주 연속 1위를 차지하게 되면 해당 스타는 옥외 전광판 광고에 실리는 특전이 제공되어 팬들의 관심이 뜨겁다.
193차 투표에 이어 현재 194차 투표가 진행 중인 가운데 여전히 임영웅이 1위를 차지하고 있다. 194차 투표는 오는 27일까지 진행된다.
임영웅은 지난 2020년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에서 진으로 선정되며 대중들에게 본인의 존재감을 완벽하게 각인시켰다.
그는 '미스터트롯' 우승 혜택인 조영수 작곡·김이나 작사의 '이젠 나만 믿어요'를 통해 무명 시절을 지우고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이후 '사랑은 늘 도망가', '우리들의 블루스', '다시 만날 수 있을까', '모래 알갱이', '온기',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 '순간을 영원처럼' 등 수많은 노래를 발표하며 더욱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임영웅은 지난 2월 부산 콘서트 이후 휴식기를 가지고 있으며 지난 2025년과 올해 초 진행된 콘서트 역시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인기를 증명했다.
사진=MH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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