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기 영자, 이렇게 예뻤나…물 오른 ‘진주 여신’ 비주얼에 반응 폭발 (나솔사계)

이민주 기자 2026. 3. 21.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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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SBS Plus·ENA ‘나는 SOLO’ 출연 당시(왼쪽)와 최근 ‘나솔사계’ 속 25기 영자의 모습.
SBS Plus·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나는 솔로’ 25기 영자의 물 오른 비주얼이 온라인상에서 뜨거운 화제다.

최근 SBS Plus·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 출연 중인 25기 영자가 방송 회차를 거듭할수록 리즈 경신 미모를 선보이며 누리꾼들의 시선을 싹쓸이하고 있다.

25기 영자는 지난 12일 ‘나솔사계’ 첫 등장부터 예사롭지 않은 분위기를 풍겼다. ‘나는 솔로’ 출연 당시 ‘진주 여신’으로 불리며 이름을 알렸던 그는, 이번 ‘솔로민박’ 입성 당시 긴 머리카락을 늘어뜨린 채 한층 성숙하고 청순해진 모습으로 나타났다.

특히 19일 방송된 예고편 속 영자의 모습에 누리꾼들의 반응이 폭발했다. 한층 찰떡 같은 스타일링과 화사해진 미모가 화면에 담기자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는 “25기 영자 예쁜 건 알았지만 이 정도로 물오른 줄 몰랐다” “남성 출연자들에게 몰표 받을 만한 미모다” “‘나솔’ 이후로 많이 예뻐진 듯” 등의 극찬이 쏟아졌다.

SBS Plus·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영자의 비주얼은 ‘솔로민박’ 내 경쟁 구도마저 바꿔놓았다. 지난 방송에서 남성 출연자들은 첫인상 호감 상대로 약속이라도 한 듯 모두 25기 영자를 꼽으며 집중적인 관심을 보였다.

15기 영철은 “2순위는 아예 없다”며 영자를 향한 단호한 직진을 선언했고, 13기 상철 역시 영자 외에는 관심이 없다는 태도를 보였다. 여기에 20기 영식까지 가세해 모두가 보는 앞에서 “저랑 얘기 좀 하자”며 영자에게 박력 있게 대시하는 등, 영자는 명실상부 이번 기수 최고의 ‘인기녀’로 등극했다.

비주얼뿐만 아니라 영자의 배려심 넘치는 행동도 호감도를 높이는 데 한몫했다. 영자는 ‘솔로민박’ 입성 직후 추위에 떠는 남녀 출연자 모두에게 핫팩을 선물하는 섬세함을 보였다. 외모만큼이나 선한 마음씨에 시청자들은 물론 출연자들의 마음까지 녹아내렸다는 평이다.

‘인기녀’ 25기 영자가 과연 자신을 향한 수많은 남자의 구애 속에서 어떤 선택을 내릴지, 그의 행보에 시청자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이민주 기자 leemj@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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