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 “공채 다 떨어지고 단역부터 시작, 6개월 고정도 최저임금”(핑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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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가 신인 시절 추억을 떠올렸다.
2002년 영화 '마들렌'으로 데뷔했다는 하정우는 "재연드라마도 출연했고, KBS '결혼이야기'라는 작품을 그때 한참 찍었다. MBC '베스트극장' 그런 걸 거치다가 '무인시대'라는 KBS 대하사극을 고정 단역으로 6개월 정도를 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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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하정우가 신인 시절 추억을 떠올렸다.
3월 21일 ‘뜬뜬’ 채널에는 ‘꽃구경은 핑계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2002년 영화 ‘마들렌’으로 데뷔했다는 하정우는 “재연드라마도 출연했고, KBS ‘결혼이야기’라는 작품을 그때 한참 찍었다. MBC ‘베스트극장’ 그런 걸 거치다가 ‘무인시대’라는 KBS 대하사극을 고정 단역으로 6개월 정도를 했다”라고 설명했다.
유재석은 “고정 단역이면 그래도 계속 매주 출연을 하는 것 아닌가. 그거 괜찮다”라고 말했고, 하정우는 “최저 임금 받으면서 6개월 동안 좋은 경험을 했다. 매니저없이 문경 다니면서”라고 회상했다.
당시 병사 역할이었냐는 질문에 하정우는 “다행히 이덕화 선생님 막내아들로 그래도 네임드는 있었다. 당시에 굉장히 자부심을 갖고 했다. 한 가지 어려웠던 점은 사극이니까 말을 많이 타지 않나. 승마 연습 준비를 많이 했는데 말이 말을 안 듣는 거다. 자기 마음대로다. 슛 들어가면 움직이지 않고 풀 뜯어 먹었다. 그래서 오해를 많이 받았다. ‘쟤는 신인 애가 어떻게 말 연습도 안 하고 사극에 출연을 하냐’고”라고 말했다.
유재석은 “나름 그래도 지상파에 있는 사극이나, 이런 걸 좀 탄탄하게 과정을 밟았네”라고 반응했다. 하정우는 “당시에는 그늘진 시절들이 있었다. MBC 공채 탤런트 시험 떨어지고”라며 당시 여러 방송국 공채 탤런트 시험에서 모두 탈락했던 사연을 공개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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