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공연 드디어 ‘입장’…광화문 인파 ‘폭발’ [지금뉴스]
홍수진 2026. 3. 21. 16:09
오늘(21일) 밤 8시 방탄소년단(BTS) 공연이 열리는 광화문광장엔 기대와 긴장이 교차하고 있습니다.
세계 각지에서 모여든 팬덤 '아미'가 일찌감치 무대 옆 '명당' 자리를 지키는 가운데 현장에는 BTS 음악과 호루라기 소리, 팬들의 대화 소리가 뒤섞였습니다.
오후 3시부터는 공연장 입장이 시작됐고, 주변에서라도 BTS를 보려는 팬들이 장사진을 이루면서 긴 줄이 늘어섰고, 수만 명 인파가 몰렸습니다.
경찰은 무대를 중심으로 숭례문까지 최대 26만 명이 몰릴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는 20만∼25만 명이 모인 2002년 월드컵 거리 응원 이후 최대 규모입니다.
서울시에 따르면 오후 3시 기준 광화문과 덕수궁 인근에는 2만 6천 명∼2만 8천 명이 모였습니다. 3시간 전보다 23.8% 늘어난 규모입니다.
(영상편집: 박준서)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유튜브, 네이버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유튜브, 네이버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홍수진 기자 (nodance@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란-일본 호르무즈 선박 통과 협의’ 소식에 정부, “이란 등과 소통” [지금뉴스]
- BTS 공연 드디어 ‘입장’…광화문 인파 ‘폭발’ [지금뉴스]
- 트럼프 “군사작전 점진 축소”…이란 모즈타바 항전 의지
- 일본 “미일 정상회담 성공”…자위대 파견 요구 없어 ‘안도’
- “대전 공장 화재 기름 때문에 빠르게 확산 추정”…3층 주차장 집중 수색
- “서울시 믿고 계약했는데”…‘청년안심주택’의 덫
- 성수동 가서 안경 사는 외국인들…달라지는 ‘K-소비’
- “BTS 보러 광화문서 밤샜다”… 무대 옆 ‘명당’ 선점 열기 [지금뉴스]
- 석유 최고가제 시행 첫째주, 주유소 기름값 하락 전환
- “얼빠진 사자명예훼손”…‘위안부 모욕’ 김병헌 구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