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력 없으면 공천 없다”...장동혁, 지선 후보 자격시험장 방문

김영호 기자 2026. 3. 21.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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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21일 6·3 지방선거 공직 후보자 기초자격평가 시험장을 찾아 "이 평가를 하는 것은 국민의힘이 변하겠다는 국민과의 약속"이라고 말했다.

장 대표는 이날 오전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국민의힘 공직 후보자 기초자격평가 시험장에서 격려사를 통해 "우리가 더 책임 있는 정치를 하고, 더 능력 있는 후보를 내겠다는 국민과의 약속"이라며 "기초자격평가는 우리가 국민께 더 나은 공직 후보자로 서기 위한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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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공직후보자 기초자격평가 시험장 찾은 장동혁 대표. 국민의힘 제공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21일 6·3 지방선거 공직 후보자 기초자격평가 시험장을 찾아 “이 평가를 하는 것은 국민의힘이 변하겠다는 국민과의 약속”이라고 말했다.

장 대표는 이날 오전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국민의힘 공직 후보자 기초자격평가 시험장에서 격려사를 통해 “우리가 더 책임 있는 정치를 하고, 더 능력 있는 후보를 내겠다는 국민과의 약속”이라며 “기초자격평가는 우리가 국민께 더 나은 공직 후보자로 서기 위한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여러분의 노력이 이번 지선에서 국민의힘이 이기는 변화로 결실을 맺기를 기대한다”며 “노력하신 분들은 소기의 성과를 반드시 거둘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언급했다.

이달희 중앙연수원장도 “애국심, 애당심, 헌법을 중심에 두고 우리가 추구하는 자유 민주주의, 법치주의, 시장경제 체제, 민주화 등을 시험에 담아냈다”며 “이 시험을 비롯한 경쟁자를 이기는 브랜딩은 우리가 앞으로 국민께 당당하게 악수를 내밀 수 있는 뿌리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평가는 6·3 지방선거 기초단체장을 제외한 광역·기초의원(비례대표 포함) 공천 신청자를 대상으로 전국 각지에서 오전 10시 30분부터 70분간 치러졌다.

김영호 기자 ho3920@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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