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시상식 휩쓴 심은경 "핑계고 시상식 나가고 싶어"..유재석 감동 [핑계고]

허지형 기자 2026. 3. 21. 14:3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심은경이 핑계고 시상식 참여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이날 심은경은 "핑계고 나온다고 스태프분들께서 신경을 많이 써주셨다"며 "제가 이제 (핑계고) 연말 시상식에 나오고 싶어서"라고 욕심을 드러냈다.

심은경은 "숍에서 헤어, 메이크업을 받는데 '시상식에 나오려면 어떤 이야기 하고 주목받아야 하나' 생각했다. 지금부터 준비해야 하니까"라고 재차 의지를 드러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허지형 기자]
/사진=유튜브 채널 '뜬뜬' 캡처
배우 심은경이 핑계고 시상식 참여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21일 유튜브 채널 '뜬뜬'에는 '꽃구경은 핑계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게스트로 배우 하정우, 심은경, 이동휘가 출연했다.

이날 심은경은 "핑계고 나온다고 스태프분들께서 신경을 많이 써주셨다"며 "제가 이제 (핑계고) 연말 시상식에 나오고 싶어서"라고 욕심을 드러냈다.

이에 유재석은 "그거까지 고맙다"고 했고, 이동휘는 "지금 3월인데 벌써 준비하시냐?"고 깜짝 놀랐다.

심은경은 "숍에서 헤어, 메이크업을 받는데 '시상식에 나오려면 어떤 이야기 하고 주목받아야 하나' 생각했다. 지금부터 준비해야 하니까"라고 재차 의지를 드러냈다.

특히 심은경은 첫 일본 진출작인 영화 '신문기자'로 2020년 일본 아카데미상 최우수 여우주연상을 받았다. 최근에는 영화 '여행과 나날'로 영화 전문지 키네마 준보가 주관하는 시상식에서 한국인 최초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그러자 유재석은 "이런 분이 우리 핑계고 시상식을 준비하고 있으니까. 시상식을 은경이가 좋아하나 보다"고 감탄했다.

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