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명훈 “돈 없어서 도박 못 해” 이성진과 달리 논란 없었던 이유(차오룸)

박수인 2026. 3. 21.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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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NRG 출신 천명훈이 그동안 활동 중 논란이 없었던 이유를 공개했다.

3월 20일 채널 '차오루' 콘텐츠 '차오룸'에는 '자숙 중인(?) 천명훈 오빠 근황! 30년 활동에 논란 한번 없었던 의외의 비결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차오루는 천명훈에게 "일 많이 하셨는데 돈 어디 갔나. 다른 선배님들 보면 돈이 많이 안 모인 이유가 사기 당하거나 회사가 돈을 많이 떼가거나 (다른 사람이 돈을) 빌려서 안 갚고 그러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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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오룸’ 영상 캡처

[뉴스엔 박수인 기자]

그룹 NRG 출신 천명훈이 그동안 활동 중 논란이 없었던 이유를 공개했다.

3월 20일 채널 '차오루' 콘텐츠 '차오룸'에는 '자숙 중인(?) 천명훈 오빠 근황! 30년 활동에 논란 한번 없었던 의외의 비결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차오루는 천명훈에게 "일 많이 하셨는데 돈 어디 갔나. 다른 선배님들 보면 돈이 많이 안 모인 이유가 사기 당하거나 회사가 돈을 많이 떼가거나 (다른 사람이 돈을) 빌려서 안 갚고 그러더라"고 말했다.

천명훈은 "저도 사기 아닌 사기를 많이 당했고 떼먹는 것도 있고 회사에서 가스라이팅 해가지고 위약금도 있었고. 저는 돈이 없었기 때문에 도박을 할 수 없었고 게다가 저는 도박 스타일을 좋아하지 않는다. 재미를 못 느끼겠다. 남의 돈을 뺏어 먹는 게 나는 좀 별로다. 심장이 쿵쾅쿵쾅 대서 안 된다. (돈이) 없으면 된다. 욕심을 부리고 싶어도 못 부리니까. 철저하게 관리를 당해서 스스로를 내려 놓게 함으로써 논란이 없었다 뭐 이렇게 봐도 될 것 같다"며 NRG 멤버 이성진과 달리 도박을 하지 않았던 이유를 설명했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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