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돼지농장서 불…600여 마리 폐사

심민규 2026. 3. 21.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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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연합뉴스) 심민규 기자 = 21일 낮 12시 23분께 경기 포천시 신북면의 한 돼지농장에서 불이 났다.

포천 돈사 화재 [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돼지 600여마리가 폐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출동한 소방 당국은 장비 22대와 인력 38명 등을 동원해 화재 발생 약 30분 만에 큰 불길을 잡았다.

소방 당국은 불을 완전히 끄는 대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wildboar@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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