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해요~” BTS 컴백 경향신문 특별판 든 ‘아미’들 [화보]

강윤중 기자 2026. 3. 21.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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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공연을 보기 위해 한국은 찾은 한 외국인 팬이 21일 서울광장에서 경향신문이 특별판으로 제작해 배포한 ‘BTS 굿즈’를 들어보이고 있다. 강윤중 기자

방탄소년단(BTS)의 광화문 컴백 공연에 맞춰 경향신문은 국내외 팬들을 위해 ‘BTS 컴백 특별판’을 제작했다.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공연을 보기 위해 한국은 찾은 베트남 팬들이 21일 서울광장에서 경향신문이 특별판으로 제작한 ‘BTS 굿즈’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강윤중 기자

2개 면에 걸쳐 BTS 일곱 멤버의 단체사진을 표지에 담았다. 안쪽에는 새 앨범인 정규 5집 <아리랑>의 타이틀곡 ‘스윔’의 가사와 함께 소개한 응원법, 이날 공연을 즐기기 위해 알아두면 좋을 BTS의 대표곡 7곡, 멤버들 본명·나이·출신·특징 등 소개, QR코드로 알아보는 BTS ‘성덕 지수’ 등으로 채웠다.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공연을 보기 위해 한국은 찾은 외국인 팬들이 21일 서울광장에서 경향신문이 특별판으로 제작해 배포한 ‘BTS 굿즈’를 집어들고 있다. 강윤중 기자

BTS 특별판은 광화문광장과 서울광장 입구 등에서 무료로 배포됐다. 이른 아침부터 공연장을 찾은 세계 곳곳에서 온 ‘아미’(BTS 팬클럽)들이 ‘굿즈’를 집어들고 기념사진을 찍으며 행복해했다.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공연을 보기 위해 한국은 찾은 외국인 팬들이 21일 서울광장에서 경향신문이 특별판으로 제작한 ‘BTS 굿즈’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3.21. 강윤중 기자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공연을 보기 위해 한국은 찾은 외국인 팬이 21일 서울 덕수궁 앞에서 경향신문이 특별판으로 제작해 배포한 ‘BTS 굿즈’를 들어보이고 있다. 강윤중 기자

BTS의 컴백 기념 공연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은 이날 오후 8시부터 1시간가량 진행될 예정이다.

강윤중 기자 yaja@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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