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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kg→77kg' 미나 시누이, 완전히 다른 사람 됐다..요요 딛고 재감

김수현 2026. 3. 21.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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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kg→77kg' 미나 시누이, 완전히 다른 사람 됐다..요요 딛고 재감

가수 미나의 시누이이가 류필립의 누나 박수지 씨가 정체기를 극복하고 71kg를 감량했다.

류필립 미나 부부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에 148kg까지 살이 찐 모습으로 등장한 박수지는 부부의 도움으로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이후 박수지는 부부의 도움 없이 나홀로 다이어트를 이어가고 있으며, 다시 78kg까지 빼는 등 꾸준한 운동과 식단으로 관리 중인 근황을 공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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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가수 미나의 시누이이가 류필립의 누나 박수지 씨가 정체기를 극복하고 71kg를 감량했다.

21일 수지 씨는 체중계 위에 적힌 77.3kg 몸무게를 자랑스럽게 인증했다.

78kg까지 감량하며 무려 70kg를 뺐던 수지 씨는 많은 유혹 속에서도 꾸준한 다이어트로 감탄을 자아냈다.

류필립 미나 부부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에 148kg까지 살이 찐 모습으로 등장한 박수지는 부부의 도움으로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이에 78kg까지 감량에 성공해 평소 꿈이었던 연기 도전과 쇼호스트 데뷔로 인생 2막을 시작했다.

하지만 지난해 7월 번아웃으로 요요가 왔고 체중이 108kg까지 다시 늘어났다.

이후 박수지는 부부의 도움 없이 나홀로 다이어트를 이어가고 있으며, 다시 78kg까지 빼는 등 꾸준한 운동과 식단으로 관리 중인 근황을 공유하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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