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공연 앞둔 광화문 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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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오전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무대를 앞두고 광화문 광장 일대에 벌써부터 1만 명 넘는 사람들이 모여들기 시작했다.
현재 광화문 월대 맞은편부터 시청 앞 광장까지 세종대로 남북 1.2㎞, 동서로 200m 구역은 펜스로 둘러쳐져 이동을 통제했다.
이날 오전 10시 기준 광화문 광장에는 1만2천명에서 1만 4천명 사이의 사람들이 몰려있다.
이날 광화문 일대에 투입된 경찰과 소방, 공무원 등은 1만 5천명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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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21일 오전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무대를 앞두고 광화문 광장 일대에 벌써부터 1만 명 넘는 사람들이 모여들기 시작했다.

현재 광화문 월대 맞은편부터 시청 앞 광장까지 세종대로 남북 1.2㎞, 동서로 200m 구역은 펜스로 둘러쳐져 이동을 통제했다.
게이트에는 물품을 검문·검색하기 위한 금속탐지기가 설치됐고, 경찰관들이 신체와 소지품 등을 검사하고 있다.

세종대로는 다음날(22일) 오전 6시쯤 차량 통제가 해제된다. 사직로와 율곡로는 이날 오후 4시부터 11시까지, 새문안로와 광화문 지하차도는 오후 7시부터 11시까지 통제된다.

통제 구간을 경유하는 시내·마을·경기 버스는 임시 우회하고 지하철역 광화문역, 시청역, 경복궁역도 오후부터 무정차 통과한다. 역사 출입구도 오전 5시부터 일부 폐쇄하기 시작해 오후 2~3시쯤부터 모두 폐쇄된다.


이날 오전 10시 기준 광화문 광장에는 1만2천명에서 1만 4천명 사이의 사람들이 몰려있다.
경찰은 최대 26만명의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날 광화문 일대에 투입된 경찰과 소방, 공무원 등은 1만 5천명에 달한다. 사진=서동일 기자
tekken4@fnnews.com 서동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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