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지방선거 공천 시험장 찾아 "국힘 변하겠다는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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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1일 "기초자격평가(PPAT)를 하는 것은 국민의힘이 변하겠다는 약속, 책임 있는 정치를 하겠다는 약속, 더 능력 있는 후보를 내겠다는 국민과의 약속"이라고 강조했다.
장 대표는 이날 오전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국민의힘 공직 후보자 PPAT 시험장을 찾아 격려사를 통해 "지난번에도 PPAT를 실시했고 이번에도 다시 실시하게 됐다"며 이 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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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손승환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1일 "기초자격평가(PPAT)를 하는 것은 국민의힘이 변하겠다는 약속, 책임 있는 정치를 하겠다는 약속, 더 능력 있는 후보를 내겠다는 국민과의 약속"이라고 강조했다.
장 대표는 이날 오전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국민의힘 공직 후보자 PPAT 시험장을 찾아 격려사를 통해 "지난번에도 PPAT를 실시했고 이번에도 다시 실시하게 됐다"며 이 같이 밝혔다.
그는 대전에서 발생한 자동차 부품공장 화재 사건을 언급하며 "오늘 이 시험이 차분한 가운데 치러졌으면 좋겠다"며 "당 대표를 기분 좋고 마음 편한 상태에서 만나야 하는데 매우 긴장된 상태에서 만나게 된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PPAT는 우리가 국민들께 더 나은 공직 후보자로 서기 위한 출발점"이라며 "그간 준비한 노력이 좋은 결실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저도 뒤에서 응원하고 기도하겠다"고 했다.
장 대표는 이날 평가에 참여 의사를 밝힌 우재준 청년최고위원을 향해서는 "우 최고위원이 100점을 맞을 것이라고 확신한다"라고 언급하기도 했다.
당 중앙연수원장인 이달희 의원은 "우리가 추구하는 정치 자유민주주의, 시장 경제 체제, 민주화 등을 이번 시험에 담아냈다"며 "경쟁자를 이기는 브랜딩은 우리 시험이 굉장한 보호를 해주고 앞으로 국민들에게 당당하게 악수를 내밀 수 있는 뿌리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날 평가는 6·3 지방선거 기초단체장을 제외한 광역의원·기초의원(비례대표) 공천 신청자가 대상으로, 전국 각지에서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40분까지 70분간 치러진다.
ss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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