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농협 , 지역 7개 하나로마트와 청도 한재 미나리 3.2t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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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인천본부는 20일 검단농협에서 제철 농산물 소비촉진을 위해 경북 청도 한재미나리 공동구매를 진행했다.
양동환 검단농협 조합장은 "검단농협은 수년간 주부대학·부녀회·마트 이용 고객 등을 대상으로 우수한 제철 농산물을 산지 직거래 방식으로 공급해왔다. 인천농협 하나로마트 점장협의회(회장 김진강)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소비자에게 합리적인 가격으로 우수한 농산물을 공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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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행사는 검단농협과 인천농협 하나로마트 점장협의회 주관으로 중구·남동·남인천·계양·부평·서인천 등 관내 7개 농협이 참여, 약 3.2t의 청도 미나리를 공급했다.
한상구 인천농협 총괄본부장은 "공동구매를 통해 고품질 농산물의 수요처를 확대, 농업인에게는 판로를 고객에게는 안심하고 신뢰할 수 있는 우리 농산물을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인천본부는 농업인과 소비자가 함께 만족할 수 있는 공동구매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양동환 검단농협 조합장은 "검단농협은 수년간 주부대학·부녀회·마트 이용 고객 등을 대상으로 우수한 제철 농산물을 산지 직거래 방식으로 공급해왔다. 인천농협 하나로마트 점장협의회(회장 김진강)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소비자에게 합리적인 가격으로 우수한 농산물을 공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기준 기자 gjkim@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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