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리그 최초 시민구단, 퓨처스리그 공식 데뷔전 치러 김두겸 시장·허구연 총재 시구 및 시타… 문수구장서 창단 경기
울산 연고 프로야구팀인 울산웨일즈가 20일 롯데자이언츠와 역사적 첫 개막전을 가졌다. 문수야구장에서 열린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울산웨일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공식 개막전에서 시민들이 열띤 응원전을 펼치고 있다. 김경우기자 woo@ksilbo.co.kr
울산 연고 프로야구팀인 울산웨일즈가 20일 롯데자이언츠와 역사적 첫 개막전을 가졌다. 문수야구장에서 열린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울산웨일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공식 개막전에서 시민들이 열띤 응원전을 펼치고 있다. 김경우기자 woo@ksilbo.co.kr
울산 연고 프로야구팀인 울산웨일즈의 개막경기가 열린 20일 문수야구장에서 찾은 시민들이 포토존에서 마스코트 '오르카'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경우기자 woo@ksilbo.co.kr
치어리더의 축하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김경우 기자 woo@ksilbo.co.kr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열린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울산웨일즈와 롯데 자이언츠 간 공식 개막전에서 김두겸 울산시장, 허구연 KBO 총재가 시구와시타를 하고 있다. 김경우기자 woo@ksilbo.co.kr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열린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울산웨일즈와 롯데 자이언츠 간 공식 개막전에서 김두겸 울산시장, 허구연 KBO 총재가 시구와시타를 하고 있다. 김경우기자 woo@ksilbo.co.kr
울산 연고 프로야구팀인 울산웨일즈가 20일 롯데자이언츠와 역사적 첫 개막전을 가졌다. 문수야구장에서 열린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울산웨일즈와 롯데 자이언츠 간 공식 개막전에 앞서 김두겸 울산시장, 허구연 KBO 총재가 시민대표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경우기자 woo@ksilbo.co.kr
울산 연고의 새로운 야구 시대가 열렸다.
KBO 퓨처스리그의 새 식구가 된 '울산 웨일즈'가 역사적인 첫 공식 경기를 치르며 힘찬 항해를 시작했다.
울산 웨일즈는 지난 20일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열린 '2026 KBO 퓨처스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 개막전에서 팬들에게 첫선을 보였다. 디지털뉴스부 김경우 기자 woo@ksilbo.co.kr